2018년 1분기 <목격자들> 공모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독립PD, 독립다큐감독 대상으로 뉴스타파 <목격자들> 2018년 1분기 작품 공모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접수받은 작품기획안은 모두 3편입니다. 각 기획안별로 1차 심사, 2차 뉴스타파 자문위원의 평가를 진행했고, 최종 2편을 선정했습니다. 평가 기준은 ▲ 기획안이 뉴스타파 저널리즘의 지향점에 닿아 있는지 ▲ 주제가 우리 사회의 특정 분야를 깊이 이해하는 데 기여하는지 ▲ 주제가 참신한지 등 3가지였습니다.

선정 작품기획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감 유랑버스 (김성환)
- 공정위와 침묵의 살인기업, 가습기 살균제 참사 기록 (김종관)

제작진에게는 각 천만 원의 제작 지원금이 지급되고, 해당 작품은 향후 뉴스타파 <목격자들> 통해 방송할 예정입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2015년 4월부터 독립PD 및 독립다큐 감독과 함께 시사프로그램 <목격자들>를 제작 방송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우리 사회 각 분야를 더 깊이있게 바라보고, 역량있는 독립PD와 독립다큐 감독의 참여 폭을 넓히기 위해 분기별 작품 기획안 공모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2분기 작품 공모는 2018년 3월 중 실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8년 2월 14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