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가 세상을 바꿀 대학생들의 탐사보도를 지원합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3·1혁명과 민국100년을 맞은 2019년, 새로운 100년을 내다보며 한국 독립언론의 허브 역할을 할 (가칭)독립언론협업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협업센터는 모든 권력에서 자유로운 언론 공간이자, 탐사저널리즘과 독립언론의 연대와 협업을 실천하는 중심축이 될 것입니다.

뉴스타파는 협업센터 오픈과 함께 여기서 첫 협업을 할 예비 언론인들을 찾습니다. 기득권에 사로잡힌 기성언론과는 다른 시각의 탐사보도를 수행할 청년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뉴스타파와 함께 독립언론협업센터에서 세상을 바꾸는 ‘탐사보도’ 프로젝트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정된 탐사보도 기획안에는 300만 원의 취재비와 뉴스타파 협업센터에 마련할 영상편집실, 회의실 등의 제작 공간, 그리고 경험 많은 뉴스타파 제작진의 멘토링이 지원됩니다. 진짜 저널리스트가 되길 열망하는 예비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1. 공모대상 및 기간
- 대학생, 대학원생(개인 또는 5명 이내 팀 단위 응모 가능)
- 지원서 접수 : 2019년 6월 1일 ~ 7월 31일 자정
- 8월중 선정작 발표

2. 지원서류
- 지원자 이력서 및 소개서
- 탐사보도 기획안(주제, 형식, 분량 자유. 기획안에는 아래 내용 포함)
- 가제, 기획 의도, 주요 내용, 주요 취재원, 취재 방법, 취재 일정, 가구성안, 사전 취재 여부 등

3. 지원방법
- 뉴스타파 ‘짓다’ 웹사이트 공모 메뉴
- 지원서 접수 완료 시 확인 이메일을 발송해드립니다.

4. 선정기준
- 공공의 이익을 위한 탐사보도 프로젝트
- 저널리즘 기본원칙에 충실한 취재, 제작 프로세스 숙지 여부
- 기획안을 실제 추진할 수 있는 취재, 제작 역량을 갖췄는지 여부
- 이미 보도된 지원작은 선정에서 제외
- 위 기준에 부합하는 지원작 중 최대 3편 선정

5. 지원내용
- 편당 취재비 300만 원 지원
- 취재, 제작 기간 동안 협업센터 영상편집실, 회의실 등 제공
- 뉴스타파 에디터, 기자, PD 등 제작진 멘토링
- 완성작은 뉴스타파 홈페이지에 공개

6. 주의사항
- 선정된 팀은 영상, 디지털스토리 등의 형태로 결과물을 내야 합니다.
- 결과물은 2019년 12월 말까지 공개할 수 있도록 마무리해야 합니다.
- 완성작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뉴스타파가 공동 소유합니다.
- 기준에 부합하는 기획안이 없을 경우 선정작을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문의사항은 이메일(contest@newstapa.org)로만 접수받습니다.